근데 그 간식이 뭐 새로 사오는거 나눔이나
맛있는 베이커리 빵 나눔이나 이런게 아니고
당장 내가 탕비실 가서 가져오면 되는 그런 간식들이야
그냥 탕비실에 있는 간식을 자기 먹으면서 가지고 나와서
나보고 먹으라고 내 책상 위에 올려놓는?
서랍에 넣어놓기도 하고 몰래 탕비실에 다시 갖다놓기도 하는데
걍 이런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임
근데 그 간식이 뭐 새로 사오는거 나눔이나
맛있는 베이커리 빵 나눔이나 이런게 아니고
당장 내가 탕비실 가서 가져오면 되는 그런 간식들이야
그냥 탕비실에 있는 간식을 자기 먹으면서 가지고 나와서
나보고 먹으라고 내 책상 위에 올려놓는?
서랍에 넣어놓기도 하고 몰래 탕비실에 다시 갖다놓기도 하는데
걍 이런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