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9시 땡 하면 회사에 들어와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에 앉는게 아님ㅠㅠ
9시 떙 하면 그 출입문에 카드 찍고 있어...
당연히 이러다보니 9시 1분, 2분에 오는 경우도 흔함 주2회정도는 이렇게 옴
엘베가 늦게 오면 늦는거니까.....
벌써 여러 차례 지적했는데 고쳐지지 않고
본인은 늦는다는 자각이 없는지 9시 2분이여도 되게 여유있게 들어와서 죄송하다 소리도 안하고 태연하게 인사하고 물뜨러가...
심지어 오늘도 지각이였는데 오자마자 나 보더니 하는 소리가 어머 오늘 어디 가세요? 였음 ㅅㅂ....ㅠㅠ
난 얘 지각이라 부장 눈치 보면서 시계만 보고 있었는데...ㅠㅠ
회사에서도 9시 59초까지만 오면 된다, 9시 땡하면 그떄부턴 자리에 앉아 업무를 시작해야한다 말이 많은데
얘는 지각도 있는데 평소에도 9시 땡 오니까 참......ㅠㅠㅠㅠㅠ
우리 회사 이따금 지각하는거 크게 뭐라고 안하시는데 얘가 자꾸 이렇게 오니까
딴 직원들이 이따금 사정 생겨서 지각 하는 것도 엄청 눈치보게 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