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하고 미리 준비하는 일일수록 막상 닥치면 해당 업무가 축소되거나 계획했던 것이 소용 없어짐 반대로 그때 가서 생각해야지 하는 일이면 갑자기 윗사람이 등장해서 장황하게 뭔가 펼쳐지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