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계약직이라 급여차이는 크지않기도하니 난 무조건 후자가 업무 만족도 클꺼라생각했거든
어차피 계약직인이상..급여나 정규직대우같은거야 바랄 수 없는거니
존나 힘든 업무가 전직장인데 여긴 계약직인데도 업무강도가 헬이었어서 스트레스도 많아서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 죽을꺼같고 그랬는데 업무내용도 그렇고 외국 출장가기도하고 그런게 재밌긴했음...
근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ㅜ
이게 계약직 아니었으면 죽었겠다 싶어서 그땐 기간제한 있는게 다행이다싶구 다음 회사는 좀 덜 힘든데 가고싶다했는디...
막상 이직해서 일하고 있으니 비슷한 직무인데 여기는 좀더 일이 세분화되어있어서 내가 전직장처럼 무리하게 떠맡진않아도되서 조금 더 편하긴한거같은데..너무...재미가없어...ㅜㅜ
사람 마음 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