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을 못견뎌하는 타입?
요새 회사 한가한기간이라 같은 사무실에 있으면
혼자 폰보다가 일부러 웃어 (왜웃는지 물어봐달라는 뜻임..)
아무도 안물어보면 무명씨 이거볼래요 하고 오는데
아 난 좀 ㅅㅂ 재미있는 얘기좀 했으면 좋겠는데 존나 노관심얘기만해서 짜증나
근데 여기서 문제는 나는 사람 일부러 무시하거나 말 못씹는 타입이라 ㅠ 더 발뻗을자리 찾아서 이사람 증상이 심해진듯 (?)
요새 말 개많아져서 말받아주기 너무힘들다 .. 바쁜척할래도 안바쁜거 뻔해서
최근엔 잠자기/폰보기로 회피 열심히 했는데 존나 잠 깨자마자 바로 말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