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3개월됐는데 팀장이 진짜 괴롭힘 수준으로 나한테만 뭐라고해
이전 경력 3년있는데 3년동안 전회사에서는 잘만 다녔거든..? 근데 여기선 진짜 뭐 작은 일만해도 뭐라고하고 출근할 생각하면 죽는게 나을것같아
근데 여기 이직하는것도 쌩퇴사하고 공백기 거의 7개월이었거든.... 힘들게 겨우 이직한건데 이번에도 쌩퇴사하면 공백기 더 길어져서 절대 이직 못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더 죽고싶다
진짜 내일 출근 생각만해도 눈물나는데 퇴사도 못하고.... 뭘 어떻게해야할까 난 진짜 괴롭힘으로 느껴지는데 다들 이정도는 참고사나 싶고... 내가 그냥 도망가는건가 싶기도하고 너무 어렵다 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