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했는데 팀장 딱 봐도 일못하면서 쓸데없는거만 신경쓰고 지일 제대로 못해서 팀원에게 똥뿌리는 타입이더라고
실제로 입사하자마자 똥쳐뿌리고 두달도 안돼서 퇴사예정이라는데
어차피 퇴사 예정이고 새로 올 팀장도 정해졌대서 걍 네네 님말이다맞음ㅋ 이러고 있는데
이번에 팀원 충원 2명한거라 나말고 입사자 한명 더 있는데
그 팀원보고 옷이 왜 그러냐는식으로 트집잡았단거임(남들은 더 자유롭게 입는데) 그런데 보니까 그팀원만 얘기한게 아니라 나도 싸잡았더라고
면접 때는 단정하게 입더니 출근하고 대충입고다녀서 별로다?? ㅇㅈㄹ했다나봄
근데 웃긴게 ㅅㅂ 난 면접 때랑 똑같이 입고 다니고 있음ㅋㅋㅋㅋ 수트ㅋㅋㅋ 치맨가
그래놓고 ㄹㅇ 인플루언서처럼 입고다니는 기존 팀원에게는 암말도 안했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