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나야
겹치는 업무가 없어서 어쩔수없다 싶다가도
돈은 내가 제일 적게 받는데 하루이틀한달이나 참는거지
진짜 속이 막 답답하고 정병오게 생겼다
관두자니 먹고살게 막막하고
위에선 업무분장은 커녕
뭐가됐든 돌아가면 되는거라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노는 사람들도 자기 업무 들어오면 그건 잘만함ㅠ
그래와서 참았는데 이렇게 누적되니까 미치겠어
겹치는 업무가 없어서 어쩔수없다 싶다가도
돈은 내가 제일 적게 받는데 하루이틀한달이나 참는거지
진짜 속이 막 답답하고 정병오게 생겼다
관두자니 먹고살게 막막하고
위에선 업무분장은 커녕
뭐가됐든 돌아가면 되는거라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노는 사람들도 자기 업무 들어오면 그건 잘만함ㅠ
그래와서 참았는데 이렇게 누적되니까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