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업무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카톡에
대리년이 어쩌구 븅신년 이런 욕설을 보게됐거든
뭐 없는데서는 나랏님도 욕한다라는 말도 있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문득 나는 쟤가 실수해도 저렇게 쌍욕하지는 않는데.. 슬슬 빡치면서
날 개무시하는게 너무 느껴지니까
몇주째 입맛도 안생기고 잠을 자도 계속 저거 관련된 꿈을 꿔
참다참다 한마디 할까 했는데 다이어트 약때문에 배탈났다고 며칠째 회사를 안나옴
쟤 업무까지 떠맡는 바람에 일정 다 꼬이고 ㅋㅋㅋㅋ
좀 가라앉았다가 뒤에서 욕먹는건 다 이유가 있다 그 사람들으라고 뒷담화 한거다 이런글 보니까 내 얘기 아니라는거 알지만 열받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