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좋게 나온 것도 아니고 그 후임자가 인사팀장 짱친 자식새끼라서 걔 꽂아넣겠다고 성과평가 1위인 나를 자름ㅎ
나중에 인사팀 동기한테 듣기로는 내가 제일 편해보이고 일도 많지 않은 것 같아서 편한일하는 곳에 짱친 애새끼 꽂으려고 나를 자른거래
심지어 내가 거기서 4년 일하면서 시스템 ㅈ도 없던 거 다 시스템 만들어서 자동화까지 시켜놔서 진짜 대단히 빠가가 아닌 이상 일반적인 지능만 있어도 딱히 일이 많지 않거든?
근데 걔가 ㅈㄴ 폐급이라 일 못하고 맨날 사고쳐서 그 자리가 이렇게 일이 많았냐고 하면서 팀에서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이 나 퇴사하고 한달 가까이 맨날 우는소리 했을 정도라 나는 걍 니들이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라 생각하기로 함
문제는 오늘 오전에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취준중이라 지원한 회사인가 싶어서 받았는데 그 인사팀장^^새끼였음^^
내가 인사팀장이랑 후임자랑 웬만한 사람들 번호 다 차단하니까 새로 입사한 인사팀 신입 번호로 전화를 한건데 하자마자 사회생활 이따위로 할거냐 개념이 있냐없냐 너 회사에 손해입혔으니 고소할거다ㅇㅈㄹ 하길래 걍 끊어버림
통화녹음 되어있어서 내가 꿀릴 것도 없고 나는 인수인계서 내가 일하면서 쓰던 업무프로세스 자료 100페이지 넘는 것도 놓고 나왔는데도 못하는 건 내 문제가 아니잖아?
진짜 퇴사한 것도 ㅈ같은데 별 개소리를 다 듣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