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접수일하는데 이 정도로 환자가 무조건 갑이다 이런곳 처음봐..
당연히 서비스직이니 어느정도 맞는말이긴한데,
진짜 말 안통하는 개진상 미친새끼가 오면 예전 다녔던 병원들에선
좀 싸워주고 막아주고 이런게 있었는데, 여기는 무조건 죄송하고
직원들이 안내가 이상하고 굽신굽신 이게 디폴트임...
그러고나서 불러서 기분 나쁘게 혼까지 냄 위로해주는것도 아니고 진짜 어처구니없는 논리를 들이밀면서 너가 그러니까 잘해야지(?) 이 스탠스야ㅋㅋㅋㅋㅋ
조금의 실수할때마다 뒤로 끌고가서 껄렁껄렁 깡패처럼
니들이 이거 책임질거야? 하면서 갈구고....
맨날 지들끼리 말도 통일 안되고 바꿔대서 존나 이유없이 혼나는것도 많고ㅋㅋㅋㅋㅋㅋ
이거 계속 다니다가 병걸릴거 같은데 참아야하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