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몇년 지나고나서 재입사도 아님
작년 9월 퇴사하고 재입사인데..
학원에서 데스크 업무인데
본원은 따로 있고 여긴 분원이긴 한데...
어차피 업무 프로세스는 다 똑같고
본원에 있을때보다 일이 없는데...
근데 같이 일하는 직원이 개 바빠......ㅋㅋㅋㅋㅋㅋ큐ㅠㅠ
원장님한테 왤케 바빠요 이랫더니
자기도 모른다함...그냥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만 분주하대....
나 인수인계 받을것도 없고 업무도 달라진게 1도 없어서
나도 바로 일 하긴 하는데
진짜 할거 없는데......괜히 눈치보이네,,,,,,ㅠ,,,,,,
심지어 본원에 잇을때보다 업무가 간소화 됐거든.....
내가 도와줄거 없냐 물어봐도 없다고만 하고
아 근데 지금 바쁠 시기도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쁠려면 다음주 부터 개 바쁘긴 한데...걍 가만히 잇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