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조기취업해서 22살부터 대행사에서 일했는데
거긴 최대 인원이 15명이었음
하루는 인턴 면접을 보는데 대표가
본인 시간이 안된다고 점심시간에 면접을 본다는거임
근데 직원들 단체 점심식사에 불러서
직원들은 밥 먹으면서 면접자는 거기 식당에 우두커니 서있었음
그러곤 갑자기 대표가 직원들 돌아가면서 면접질문 해보래
그래서 그렇게 한 10분~15분 정도 면접하고 보낸듯;;
그 당시엔 뭐지?싶었는데
좀 더 나이들고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그렇게 괴랄할 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