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 평일엔 멀쩡하게 출퇴근하고 사회 생활도 하거든..
근데 퇴근하는 순간부터 너무 힘들고 죽겠고 침대에서 꼼짝도 하기 싫어..
운동도 주5일 등록해놓고 3일 겨우 가는데 갈때마다 두드러기 남.. 병원가니까 스트레스성 두드러기라고 하더라고..
주말엔 진짜 나가야된다하면 나가는데 그거 아닌 이상 하루종일 누워서
자극적인 음식+숏츠 이런거나 보고.. 내가 봐도 내가 한심해 ㅠㅠ
대단한 일이나 성과가 있으면 몰라..
그냥 스트레스 받고 다니는 직장인인데 이런지 한 1년 됐거든? 미치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