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5인미만 중소인데 내가 넘 일못해서 내발로 나가야되나 싶음
내가 희망연봉 낮게 써서 뽑힌거같고
원래 오래일하던 사람자리라 내가 못하는걸
기존직원들이 나눠갖게 되니까 불만이 커졌나봐
그런거 다떠나서 그냥 내가 일을 못하는것도 있고
대놓고는 안하고 자기들끼리 욕하는데 너무너무 불편함
그리고 사장 친인척직원도 있는데
그 직원이 우리 사장님은 너무 맘이여려서
한소리 못한다고 어쩌냐 하는데 그게 나두고 하는 말인거같음...
소름돋는게 다들 앞에선 대놓고 싫은 소리를 안함;;
근데 또 자기들끼리 요즘애들 뭐라하면 직괴다 뭐다 신고한다하는게
또 나들으라하는 소리같고ㅋㅋㅋㅠㅠ
내가 정신병걸려서 착각하는가 싶더라도 내욕하는게 맞음
너무 조각경력이라 버티고 싶다가도 이건 아닌거같아
생전 첨으로 우울증약도 먹다가 잘안맞아서 그냥 끊어버렸어
그냥 내가 일을 잘하면 된다 생각해도 한번 어그러지니까 인간관계도 회복안되고
일도 계속 못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