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고,, 내가 중고신입이긴 한데
이 업무에 100% 핏한 경험이 있는 건 아니고 반 정도? 할 줄 아는데 지금까지 받은 업무들이 너무 벅차서 눈물만 나오는 상황이거든..? 전임자는 이 업무량을 어케 버틴거지 했는데 4년차 대리셨대.. (이 회사에서는 1년 일하고 나가심)
나는 신입연봉에 그 대리님의 모든 업무를 받아서 다 쳐내야 되는 상황인데 런치는 게 맞겠지….?? 입사 3주차인데 첫날 빼고 다 야근했어 기본 2시간.. 진심 환승이직 시도도 못할 정도로 면접보러갈 시간도 없고 업무백업자 없어서 하루 연차 쓰는 것도 눈치보이는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