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까진 아닌데 뭔가 못할것 같고
어쩌다 하면 하는건데 딱히 사람도 없고 생각도 없어서 이러다 안하겠지 하는 상태
결혼 계획 있는지 물어보면 없다, 결혼은 당분간 생각없다 -> 곧 후반이신데? 왜요? 질문 들어옴
그럼 그냥 머쓱하게 사람이 없어서요 이렇게 대답했음.. 근데 결혼 생각 별로 없다는 나의 진실한 마음을 어떻게 어필해야할까?
출산은 아예 생각 없어서 혹시 물어보면 출산 생각은 아예 없다고 말해도돼? 출산으로 그만두거나 출휴 쓰지않을거라는 어필; 하고 싶은데
가끔 꼰 면접관들한테 왜 애를 안낳냐 잘못걸릴까 두려움 물론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