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모셨던 분들은 업무적으로도 쌉에이스에다
생활적으로도 흐트러짐 하나 없는 분들이었음
진짜 나한테 지시사항 10개를 주면 감사하게 다 받아먹을
생각만함 진짜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했음 ㅇㅇ
근데 이사람은 일도 존나 벌려놓고 밑에 애들한테 짬때리고
보고서도 존나못쓰는 주제에 내가 다 만든거 문구 몇개 고쳐서
슈킹하고 ㅎㅎ;; 운전하는 차 안에서 담배피는 인성 씹스레기 새끼임
나 예전에 있던 사원급 애들이랑 싸워서 기어코 팀 옮기게하고
딸이랑 전화통화를 자리에서 하지 앉나
진짜 존경심이라곤 1도 안들고 배울점도 못찾겠고 내 성장도
가로 막히는 기분이라 너무 힘든데 걍 무시하고 내할일 해야할까
그렇다기엔 나 말수 너무 적다고 말좀 하라고 들들 볶기까지함
근데 전보온지 한달인데 휘젓고 다니는것도 ㅂㅅ아님???
존나싫어..진짜 내가 뭘 어떻게 해야돼..
별거 아닌걸로 존나틱틱거리는데 상무님 바로 뒷자리라
들을까봐도 걱정됨(왤케 말수 적냐, 메일 말투 딱딱하게 쓰지마라
뭐 이딴 존나 업무영향 1도 없는 그냥 내 스타일로 굳어진 것들 지적함 ㅂㅅ이)
업무적으로는 지적 1도 안받고 예전에 있던 팀이 워낙 업무강도
있던 팀이라 업무 쳐내는속도도 개빠르고 보고서 잘쓴다고 팀장님도
칭찬함…그냥 저새끼때문에 같이 폐급으로 묶일까봐 그게 너무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