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회사 지금 현재 아무것도 모르는 업무 2개월째 배우면서 하고있는데
(원래 하고싶던 업무도 같이 하는 부서인데... 그 업무가 아니라 썡 모르는 업무부터 받음)
사수가 자기도 일 잘몰라서 나한테 그냥 막 던지고 물어보면 지피티한테 물어보라고하고
나는 잘 모르니까 시간이 오래걸리고 계속 2~3시간씩 오버근무하고 퇴근하거든 ㅠㅠ
내 밥시간도 잘 못챙기겠음 ㅠ 밥먹어도 맘편하게 못먹겠고;; 퇴사하고싶다라는 생각만 들어ㅠ
이와중에 면접 제의가 두곳 왔는데
1. 현재 거래처 (업무 전화하다가 갑자기 나한테 제안함)
-> 업무 내용이나 강도, 내가 안해본 업무 비중이 70%정도 될것같아서... 그리고 거래처 사람이 내 상사가 되는거고 이 회사에도 소문날것같아서 안될것같아...
2. 작년 11월에 지원했던 회사
->채용과정 중간에 갑자기 연락 두절돼서 다른사람 채용했는데 런한거아닐까..찝찝함ㅜ...ㅠㅠㅠ 여기는... 솔직히 면접 보고도 떨어질 가능성 높은데 내가 조금 경험해본 업무내용
특히 내가 근무하고싶은 포지션이었어
2번 면접봐볼까하는데 덬들이라면 어떻게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