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요청부터 대뜸 와서 ??? 했는데
B차장 : A팀 원덬 과장님 ㅁㅁㅁ 업무 처리해주세요
원덬 : B팀 차장님 안녕하세요. ㅁㅁㅁ 업무 ㅇㅇㅇ 하게 처리해달라는말씀이신가요?
B차장 : 네
원덬 : 처리하려면 ㅂㅂㅂ 정보가 필요하니 ㅂㅂㅂ 정보 부탁드립니다
B차장 : 네
(ㅂㅂㅂ 정보를 외부로 요청하는 메일 )
ㅂㅂㅂ정보 그냥 알아서 처리하라는 메일 회신을 참조로 받은 원덬 : ?
B차장 : 메일 보셨죠?
원덬 : ....?
B차장 : 메일대로 처리해주세요
원덬 : 그럼 ㅂㅂㅂ정보는 123으로 처리할게요
며칠 후
원덬 : ㅂㅂㅂ 정보 잘못되었다고 123으로 처리 안된다고 하네요
B차장 : 메일 내용에 123으로 하라는 내용이 없는데 123은 어디서 나온 정보인가요? 저는 모르는 정보인데
원덬 : ...????
외부 메일이 그렇게 왔다하더라도 B 차장의 대응이 상식적이지 않다고 느껴져서 어이없음
모니터 뒤에 사람이 아니고 GPT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 업무 요청을 너무 많이 받는데 울 회사 그렇게 막 작고 이상한 회사는 아니거든?
원래 타팀에 협업 업무 요청할때 태도가 저런게 일반적이야? 나는 예의 차려서 말하려고 노력하거나 아예 다나까로 말하는데 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