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퇴사 사유
1. 업무 안맞음(감사 이런거 때문에 무슨 일을 해도 부담스러움)
2. 감정적인 팀장 밑에서 일하는데 정신병 걸릴거 같음(병원 다녀보려했는데 보험가입을 안해놔서 안감)
올해 30이구 모아둔 돈은 1억 2천 정도돼
지금 회사는 첫회사고 5년정도 다녔어
근데 내가 무스펙인데 여기 회사에 맞는 경험이 있어서 운좋게 들어옴
급여는 나쁘지 않고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다 괜찮음
회사 사정이 조금 어려워져서 올해부터 급여 조금 줄을 예정
사실 이미 마음은 다 떴구
출근할때 안좋은 생각이나 불안하고 그랬어..
물경력이라 경력 살리긴 어려울거 같고 그냥 급여 낮추더라도 조금 더 편한곳으로 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