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소에도 불안도가 높긴한데
내가 원래걱정이많거든ㅋㅋㅋ 일할때도 개발이라ㅠ 새로운시스템만들때가 많아서 아이거 못하면어카지.. 잘안되면 어카지 이런 일 관련걱정도하거든
물론 사회생활이제 많이하다보니까.. 일이 어찌어찌 굴러는간다는걸 알게돼서 ㅋㅋㅋㅋ 심각하게하는 고민은 아니긴한데ㅠ
그냥 밥먹으면서 스몰톡으로 걱정이많은편이다 그러는데
자기도 2년차까지는 그랬는데 이제 그런거 쓸데없는생각이라 안해요~ ㅎ
하는데 왜케... 짜증나지....? 내생각이 쓸데없구나 싶어서.... 아님 내가 본인 2년차쯤된다고 생각하나 싶어서?? 이유를모르겠네
Pms라그런가 ㅋㅋㅋㅋ
참고로 이회사에서 나 4년차 저사람 5년차...ㅠ
에잇 별거아니니까 일이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