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서서히 월급 들어오는 시간이 늦춰짐
원래는 오전 중에 들어왔는데, 오후 4~5시 들어옴 -> 6시 퇴근하고 직후에 들어옴 -> 최근엔 자정되기 직전에 들어옴
이러다가 다음날 들어올까봐 걱정되는데 괜한 걱정하는걸까
작년에 구조조정해서 10% 인원 감축하고 그 상태에서 몇명 더 퇴사했는데도 인력은 안뽑아줌...
슬슬 그만둘 때가 된건가ㅠㅠ
올해 1월부터 서서히 월급 들어오는 시간이 늦춰짐
원래는 오전 중에 들어왔는데, 오후 4~5시 들어옴 -> 6시 퇴근하고 직후에 들어옴 -> 최근엔 자정되기 직전에 들어옴
이러다가 다음날 들어올까봐 걱정되는데 괜한 걱정하는걸까
작년에 구조조정해서 10% 인원 감축하고 그 상태에서 몇명 더 퇴사했는데도 인력은 안뽑아줌...
슬슬 그만둘 때가 된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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