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에서 일하다가 2년정도 경력쌓고 퇴사함(회사 팀 터지고 정치질때문에) +인턴경력 반년
대행사 죽어도 가기 싫어서 인하우스 보고 있는데
이력서 넣은 곳들 10개 넣었다치면 반절은 면접보러 갔었어(다 중소임 인원수 30명 이하급)
근데 면접본거 다 떨어짐,,,,, 이러면 그냥 면접을 못본걸까? ㅠㅠ 말 잘한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자신감 떨어져서,,,
다시 대행사 들어가서 3년은 더 구르고 인하우스 가는게 나은지,,,,,, 그냥 인하우스 더 넣어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