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ㅈㅅ 해운회사 경리로 있음
입사를 했는데 사장 형네 회사, 사장 처남 회사, 고향 형네 회사 등등 친분있는 다른 회사 일들도 챙기게 됨. (다 해운회사)
그냥 입사할 때부터 당연하게 그렇게 하고 있더라..; 여기가 가족회사이기도 해서 더 당연시 함
근데 내일부터 내 옆자리에 또 고향 동생 회사 자리를 만든다네? 그러면서 그 회사 일도 도와주라는거.
이게 맞나 싶고 ㅋㅋ 잡일이긴 한데 내 회사 일하기도 바쁜데 현타도 오고 ㅋㅋ
그냥 주절주절 해봣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