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ㅈㅅ의 경리
아침에 상사a에게 확인을 받고 결의서를 작성해서 결재를 진행을 했더니 상사b(더 위의 상사)가 그 양식 아니라고 깜
상사a가 상사b한테 그냥 그부분만 지우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그냥 지가 귀찮아서 대충 넘긴 거였음
결국 나만 밑에서 또 같은 일을 반복하게 하는데.. erp를 쓰는 것도 아니고 엑셀로 양식을 만들어서 쓰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당장 오늘 지출하는 날이면 나가기 직전까지 계속 결재서류를 수정하게 함.
상사a는 대충대충 보고 그냥 싸인 갈기고 상사b는 지 기분에 따라서 ㅣ이랬다가 ㅡ이랬다가 기준이 바뀜ㅋㅋ
나는 간장종지 간이라서 미리미리 준비해서 좀 여유있게 지출하는 게 덜 불안한데 계속 반복되니 진짜 빡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