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싸움이라고 하기는 애매한데 우리는 원래 평화로웠는데 2년 전에 새로온 직원 있는데 이 직원 자기가 꼴등하기 싫다고
야근 안 해도 되는데 혼자서 야근하고 점심시간에도 막 거래처에 전화해서 뭐 물어보고 그럼
점심시간에 전화 오는 건 싫어하면서 본인은 잘만 전화하더라
세무사님도 우리한테 그 직원 혼자 남아서 맨날 뭐 하냐 우리한테 물어봄..
기싸움이라고 하기는 애매한데 우리는 원래 평화로웠는데 2년 전에 새로온 직원 있는데 이 직원 자기가 꼴등하기 싫다고
야근 안 해도 되는데 혼자서 야근하고 점심시간에도 막 거래처에 전화해서 뭐 물어보고 그럼
점심시간에 전화 오는 건 싫어하면서 본인은 잘만 전화하더라
세무사님도 우리한테 그 직원 혼자 남아서 맨날 뭐 하냐 우리한테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