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닐 땐 상사 잔소리만 견디면 월급날 따박따박 돈 들어오고 시키는 일만 하면 됐는데...
자영업 시작하니까 여긴 진짜 매일매일이 서바이벌이다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에 카카오 우리매장맵광고, 리뷰 관리에 인스타, 블로그까지 신경 쓸 건 왜 이렇게 많은지..
이번 연휴 때 바쁘고 힘들었는데 매출 보니 왜 이거 밖에 안 나왔나 싶어ㅋㅋ
하는 노동 대비 매출은 생각보다 안 나와서 현타 올 때가 한두 번이 아님ㅠ
진상 손님까지 한바탕 겪고 나면 진짜 이게 뭐 하는 건가 싶고 기운 다 빠지더라ㅋㅋㅋ
그래도 어쩌겠어 내가 선택한 길인데 버텨야지
혹시 나처럼 회사 탈출해서 장사 시작한 덕 있어?
혹시라도 지금 회사 때려치우고 자영업 고민하는 덕들 있으면 진심으로 말리고 싶다..
월루토크 나처럼 회사 탈출해서 자영업하는 덕 있어?
176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