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렇게 입사한 케이스여서 혈육한테도 분명히 귀찮아서 방문접수는 보지도 않는 사람들 많을테니까 그냥 넘기지 마라고 했는데
혈육도 저렇게 해서 이력서 내면서 면접 같이 보고 결과 기다렸는데 좀 전에 합격 연락왔대 ㅋㅋㅋ
이따 저녁에 밥 사주면서 쓰담쓰담 해줘야겠다
내가 저렇게 입사한 케이스여서 혈육한테도 분명히 귀찮아서 방문접수는 보지도 않는 사람들 많을테니까 그냥 넘기지 마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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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저녁에 밥 사주면서 쓰담쓰담 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