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협상할때 연봉 인상율은 기대도 안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중요한 직원 몇명한테 주는 보너스 1천만원 주면서 대신에 2년은 무조건 다녀야 한다 그전에 나가면 전액 돌려내야 한다는데 이거 보너스가 아니고 빚아님..?? 난 무슨 내가 사채쓴줄 알았어
작년부터 갈려나가면서 일하는 마케팅 에이전시 5년차 덬인데 (매달 새벽 퇴근 및 야근은 디폴트) 환승이직 하려고 이직준비 하고 있었지만(지금도 면접은 계속 보러다님) 회사에 정떨어져서 더는 못있겠다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4월 말까지 이직처 안구해져도 그냥 나오려고 하는데 어때..? 조언 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