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터놓거나 진짜 베프가 없어...
그래서 마음이 허하면 그 시간에 자꾸 일함
내 자존감을 직장에서 찾아 더 높은 연봉, 빠른 승진 등등
남들한테 내세울게 그런거 밖에 없는 느낌임....
남친은 있는데 장거리중이고 해외 오래 살아서
친구가 엄청 많은건 아닌데 그런거치고는 사회성이 좋아서
꽤 많음... 근데 뭔가 나를 챙겨주거나 위해주는 친구보다
내가 먼저 챙기거나 위해주는 친구들만 많은듯....
일할때가 제일 재밌고 일 많다고 스트레스 받고 툴툴 거리면서도
이거 끝내면 연봉 인상 해주겠지? 보너스 주겠지? 이런생각으로 버팀...
이게 정상인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울한걸 일로 푸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