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도전하는게 맞을까? 사실 좀 걸리는 게
1. 나이 2. 나는 9급, 부모님은 7급을 바라는 거...
왜 공시쪽으로 자꾸 기우냐면
지난 2년간 일한 직무가 있는데 (최근 그만뒀음) 너무 현타가 심하고, 물경력으로 유명한 직무거든
자꾸 내 미래가 걱정되는 거야 그렇다고 딴 직무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자신 있는 것도 없고... 난 안정성이 제일 중요한데
어차피 내가 원하는 일을 평생 못 찾을거라면 안정적인 공무원이 낫지 않나 싶어서 자꾸 그쪽으로 맘이 기우는 중임
그리고 원하는 바는 아니지만... 이전 경력 살려서 기존 직무로 재취업하면 퇴근후에 또 공시 병행해보려고 했거든
근데 이건 또 주변에서 반대하더라고 이러면 이도저도 못된다고
사회생활 선배들이 여기 많을거 같아서 덬들한테도 물어보고 싶어서 글써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