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심하고 현실이 초라해서 운다고 눈 퉁퉁 붓고 그랬는데거기서 합격 연락 왔어...... 당황스럽다....일단 반년만의 취뽀라 가야해... 무섭지만 한 발 내딛어 보려구그때도 글 썼는데 위로해준 덬들 정말 온마음으로 복 받기를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