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야근하기 싫다고 엄마한테 찡찡댔는데 택시비 보내줌 https://theqoo.net/job/4106678693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175 요근래 너무 그냥 다 힘들어서 죽고싶었는데엄마가 걍 힘들면 오라고 택시비 보내준거 보니까 눈물나....ㅠㅠ진짜 죽고십다...ㅠㅠㅠㅠ 회사 그만두고싶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