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팀 업무도 사람도 팀장도 뭣하나 맞는데 하나 없고
지옥같음........ 상무님이 일년만 버티면 다른팀 보내준댓는데 뭐든 백프로는 없으니.. 이직면접도 다섯번이나 봒는데 다 면탈....ㅎ 경력이직 쉽지 않은듯. 지금 회사가 대겹계열사이다보니 비슷한 수준인 곳 가려고해서 더 힘든 것 같고... 눈낮춰서 면접 보러가도 연봉 못맞춰준다고먼저 까이기도 함.... 진짜 모르겟다 존버해서 연말에 부서이동이 맞나..근데 부서이동 한다고한들 나아질까... 걍 쌩퇴사하고 좀 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