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이고 여기에 이직하자마자
윗사람이 나한테 소리지르고 옷지적에
화장실가는것도 시간재가면서 길어지면 전화해서 찾아대고
표면적으로는 교육이라면서 본인 업무 떠넘기기
팀원 퇴사 및 인사이동으로 업무분장 갖고 싸우기
휴가는 쓰는거 계속 걸고 넘어지고ㅋ
암튼 별별일이 다있었음 (저게 다 다른사람들)
다른팀 가면 괜찮으려나 했더니 인사이동 안된다하고ㅋㅋ 인사팀 담당자도 단어 하나하나 꽂혀서 말똑바로 하라면서 소리지르더라
질려버려서 이제 표정관리도 안하고 팀원들, 회사사람들이랑 일체 말안섞고 다니거든 진짜 다 싫어
나만 조직 부적응자 같아져서 ㅈ같은데
이직시도는 최탈했고, 사실 이직 6개월만에 또 이직하는거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