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했는데 팀장이 지 일은 안하고 나한테 던져주면서 내가 그 일을 해야 하는데 계속 말시키고 그럼
자기랑 놀아줄 사람 찾으러 회사 오는것 같음 하.. 나는 일 언제 하고 그러냐고 야근하게 생겼는데
자꾸 밥먹고 가자고 하는데 밥을 사주는 것도 아니고, 사준다고 좋은거 먹는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수다 떨고 싶어함
일을 알려주는것고 아님 내가 알던거로 버티는중이고 배울것도 없어보임 ㅋㅋㅋ
다른거 다 버티겠는데 진짜 수다 계속 반응해줘야 하는거 종일 쉴새없이, 자꾸 소소하게 회의 비슷하게 하는거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