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혼날까봐 눈치보는 고딩도 아니고 뭘 확실하게 말하는 법이 없어 ㅈㄴ 답답함 진짜 뭔가 실수를 했으면 똑바로 말하고 수습할 생각을 해야지 하.. 여기서 누가 자기를 그렇게 혼내겠냐고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