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나고 왔더니, 갑자기 오늘부터 출근하랬다고 어떤 아저씨가 옴 (60년대 후반생)
나는 들은 바가 없었음. 사장 고향 동생이라는데 관리 이사 직함 달았음
어제는 (첫날) 청소기를 돌리고 열심히 자기자리 청소하더니 점심먹고 3시가 넘어서 들어옴;
오늘은 9시 훌쩍 넘어서 출근하더니 11시 좀 넘어서 점심먹으러 가고 2시 넘어서 들어옴. 5시 42분 퇴근함;
너무 당당하게 먼저 갑니다~ 함 ㅋㅋ 사장이 있는데 사장한테 인사도 없이 ㅋㅋㅋ 사무실에 있던 나랑 사장여동생 당황 ㅋㅋ
와서 하는 일도 없이 친구랑 통화하고 워쓰 한궈런 와따시와 캉코쿠진데쓰 미즈구다사이라며 친구랑 통화함;
자유로움이 개부러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