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회사 다닐 생각 없음 돈 진짜 많이 주는 거 아니면 근데 내가 면접을 존나! 못봐 그래서 연습 겸 시차 쓰고 면접보러가는거 어떰? 시차 좀 아깝긴 한데.. 진짜 가고 싶은 회사 면접에서 절을까봐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