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에 망할것같다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고
임금 밀리거나 복지 줄이고 이런건 아님
업력 10년 좀 안된 소기업이야
돈을 못벌어서라기보단 나갈 대금은 많고 받는 대금은 좀 늦게들어오는 시기 상 문제 때문에 연에 2달정도는 이런 일이 생김
장기미수금도 좀 있고
한 2년정도 다니다 이직한단 생각으로 다니는게 낫나?
내가 회계경리 담당자라 다 보는데... 회사가 보유현금이 너무 적어서 불안함ㅠ 매출은 규모대비 큰데 그만큼 매입이 많아
뭔회사에 현금보유가 우리집 예금보다 적음 들어와서 8개월쯤 됐는데 5억 넘는걸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