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잠깐 힘풀면 남한테 징징대기 바쁜 내가 너무 싫고 자괴감 들어서
입천장에 혀 존나세게 붙이고 초점잃은 눈 하고 다니니까 나만 괴로우면 끝이라 괜찮더라구
근데 집와서 누우면 토할것같고 더이상 이 무서운 세상에서 살아갈 자신이 없고 미치겠음
스트레스 해소해보겠다고 운동도 몇년째 하고있는데 하나도 쓸모없어
입천장에 혀 존나세게 붙이고 초점잃은 눈 하고 다니니까 나만 괴로우면 끝이라 괜찮더라구
근데 집와서 누우면 토할것같고 더이상 이 무서운 세상에서 살아갈 자신이 없고 미치겠음
스트레스 해소해보겠다고 운동도 몇년째 하고있는데 하나도 쓸모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