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중순이 프로덕트 릴리즈이긴 해서
마음 편히있을수 없단건 각오는 했으나….
하… 어제 아침 8시반부터 상사 전화와서 미친듯이 보고하고 일 마무리지으니 오후5시..
오늘도 낮에까지 재밌게 제미나이랑 수요 예측 모델링 코딩하고 있다가
오후에 (예상은했던) 난리부르스 나서
지금 긴급회의 대기타는 중 ㅜ
내상사는 아니고 유관부서 상사 한명이 미국 출장중이라
그 분 일어나시는 대로 회의를 할지말지 기다리고 있어.
그와중에 유관부서 ㅁㅊㄴ은 어떻게든 이 일이
우리실 탓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원하는게 안나와서
자꾸 뭘 요구함…
이게 휴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