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내가 카페알바 투잡하거든?
근데 흠... 본업에서도 이런 말투를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일단 다른 여타 알바할때보다 사장들이 갑질이 심하네 ?;;;
사람 자르는건 예사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함
하다못해 학원보조알바 할때도 사장들이 자른다는 말이나 암시 단 한번도 한적 없음. 근데 뭐 이쪽 업계는 뭔 툭하면 자르거나 자른다함;;; 근데 알바에게는 주인급 이상의 책임감을 요구함 아파뒤질것같아도 기어서라도 나와야함....
나는 이제까지 대학교때 알바를 사무보조나 뭐 이런쪽으로 알바를 뛰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회사다니면서도 알바하면서도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식의 말투를 쓴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어쨌든 그 카페알바에서 연차가 오래된 사람이 있을꺼아냐
당연히 카페알바라는게 단순작업이므로 연차가 오래된 사람이 더 잘하겠지
그리고 시스템상 실수가 일어날수밖에 없겠더만;;;;
일단 나는 나이가 많으니까 나에게는 뭐라못함;;;; 내가 28살이고 걔네들은 뭐 그래봐야 이제 갓 대학생 혹은 대학교다니는 애들... 고딩.. 등등
근데 말투가 진짜 완전 무시 + 하대하는 말투?
이제 갓 들어온 신입이 있었는데 약간 얼타고 어리버리했나봄
그러니까 너 지금 레시피 몰라서 그렇게 서있는거니??? 모르면 물어보라고!!!
라던가....? (이게 말투를 들어봐야하는데ㅠㅠㅠㅠ;;;)
신입이 실수로 물건 잘못 꺼낸다거나 (다시 넣으면 됨...;;;) 하는경우 지금 뭐하시는거에욧!!?????ㅡㅡ 라던가...(나는 신입이 무슨 대단한 실수 저지른줄....)
약간 그런..... 근데 어느카페를 가도 그러더라
사장이 진상이거나 알바가 진상임
알바는 꾸준히 진상이고 사장은 케바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