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직하고 위축되고...공황 불안 증상이 너무 심해지고 가슴은 매일 갑갑한데 눈물날 것 같고 최근에 울고싶지 않은데 사무실에서 유관부서 사람때문에 눈물터져서 오늘 병원에 진료받으러가 진짜 살고싶어서 병원 진료 받으려고 하는데 늦은시간까지 하는 회사들 초진은 예약도 쉽지않더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