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특성상 고객사에서 은퇴하고 협력업체로 들어온케이스가 많은데 그케이스는 아니고 전부다 고객사에 부모가 다닌다 친척이 다닌다 이런케이스임
한놈은 고객사 지시사항이라서 이렇게해야한다 하니까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고 한놈은 맨날 '마치코바주제에'라는 말만 달고 살면서 콧대만높고 일을 지가 꽉 쥐어놨다 일이많아지니 처리를 못해서 맨날 남들이 똥 다치움
(마치코바가 뭐냐면 일본어로 동네공장이란 뜻인데 제조업에서 ㅈ소라는 뜻으로 한국에서도 많이쓰임)
막 다들 '아버님은 잘 계시지?' 하고 그러니까 지가 고객사에 다니는줄 알아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