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다닌지 6년차임(좆소)
이번에 처음 만드는 부자재가 있어서 상사분들 도움 받으면서 했는데도 완성된
부자재 사이즈 문제가 생김.. 그래서 바로 팀장님께 보고하고
다시 만들 상황이 아니라 대안방법 찾기로하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대표가 불러서 니 실수를 왜 회사가 책임져야하냐면서 소리지르면서 면전에 대고 씨발거리면서 욕함 매번 본인 삔또상하면 불러서 소리지르고 막말하는 사람이고 내가 잘못한것도 맞는데 이번일은 왜이렇게 지치지..ㅜ 부모님은 니가 참으라는데 그냥 재제작비용 내가 책임지고 낼테니까 그만둔다고 하고싶다..ㅠ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