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팀으로 가면 내가 에이스임
나 일 개빨라서 시간이 남아돌음 내 능력치가 아깝다는 생각들정도로.단점은 무슨 일이 닥쳐도 나한테는 너무 쉬워서 재미를 못느낌
장점 스트레스가 하나도없음 여유있으니 일잘하고 성격좋은 직원으로 동료들이랑 마찰도없고.
후자 팀으로 가면 나보다 잘하는 사람 한명있는데(나보다 8년 선배임)
선배가 일잘해서 대단하다고 스포트라이트 받고
난 그냥 평범한 직원1임
항상 선배랑 비교당하면서 솔직히 무묭씨가 ㅇㅇ님보단 못하지 소리들으면서 자존감 낮아짐
존나 억울했음 나 2년차에 10년차인 사람이랑 비교하는게ㅋㅋ
다른팀가면 에이스인데 선배가 있어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됨
선배랑 계속 비교당하고 자존감 낮아짐, 스트레스받아,항상 매일 선배처럼되기위해 노력해야돼
장점 지루함이없음, 그만큼 성장하니 커리어엔 도움이된다
그냥 잘해주는 남자(전자)만나면되는데 안정적인 사랑이 재미없다 느껴버리고
똥차(후자)한테 ㅂㅅ같이 미련가지고 더 잘하면 언젠가 사랑해주겠지?기대하는 멍청한 연애하는거같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