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장한테 한 소리 듣고 월요일부터 현타 제대로다
안 그래도 요즘 퇴사하고 식당 차릴까 이런 생각 계속 하고 있었는데 오늘이 그 날인가 싶네…
당장 뛰어들 생각은 아니고 혹시 몰라서 장사 쪽도 알아보고는 있는데 임대료,인건비,재료비, 광고비, 세금까지 생각하면 힘들겠다 싶다가도 그래도 남은 인생 내가 좋아하는 걸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
퇴사하고 고깃집 차린 친구는 운 좋게 방송 한 번 타고는 네이버 예약도 꽉차고 카카오 쉬운광고까지해서 회식하러오는 사람들도 또 늘어났다던데 그친구가 그러더라 몸이 힘들어도 자기 가게니깐 힘든줄도 모르고 하게된다고 그 얘기듣고 몸과 정신을 좋아하는 거에 갈아서 하는 게 낫지 이렇게 남의 회사에 갈아넣는게 무슨 의민가 싶다
다들 오늘도 화이팅..
월루토크 아침부터 부장한테 깨지니까 현타 제대로 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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