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월급 아는 사람 아무도 없거든? 그냥 굳이 싶어서
근데 엄마가 자꾸 엄마친구 딸들은 월 ㅇㅇ얼마 번다더라... 이러면서 부러워하셔 (돈 액수 부러워하시는거 ㄴㄴ 월급 알정도로 친하다)
솔직히 내가 걔네보다 훨 많이 벌긴 하는데...... 엄마 저러시는거 보면 갱 말씀 드려야되나 싶다가도
예~~~전에 첫 취업했을때 엄마한테 내 연봉 말했다가 엄마가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고 그런적 있어서 진짜 말하기 싫음
너넨 부모님께 대략적으로라도 말씀 드렸니?